코딩초보 김씨
[환경 설정] Jupyter Notebook 시작 경로 바꾸기 본문
현재 나는 오래된 언니의 노트북을 물려받아서 사용하는 중이다.
그래서 조심스럽고 느려도 넓은 마음으로 기다려줘야겠다는 생각으로 사용하였다.
하지만, 주피터노트북은 기본적으로 C드라이브에서 시작을 하는데,
USB (D드라이브)에 있는 파일을 모두 바탕화면에 꺼내놓는 순간, 속도가 미친듯이 느려졌다.
나의 인내심을 한계에 다다르게 했고.. 정말 욕이 나올 정도로 답답했다.
그래서!
오늘은 주피터노트북 시작 경로를 USB로 바꾸는 작업을 해보았다.
1. C:\Users\MYCOM\.jupyter\jupyter_notebook_config.py를 연다.
(그냥 메모장 파일로 열어도 됬다)
# c.NotebookApp.notebook_dir = ''
위 문구를 찾아서 #을 지우고 ''사이에는 원하는 경로를 적어준다.

나는 그냥 D드라이브를 하고싶었는데, 안되서 폴더를 하나 만들었다.
2. Jupyter Notebook 속성..? 바꿔주기
먼저 시작버튼에서 주피터노트북의 파일 위치를 연다.

해당 파일 위치가 열리면 Jupyter Notebook 아이콘 -> 오른쪽마우스 -> 속성 클릭

대상(T) 맨 끝에 보면 무슨 이상한 문자가 써있었는데, 지금은 기억이 안난다.
아무튼 그걸 지워버리고, 내가 원하는 경로를 입력한다.
시작 위치(S)는 비워둔 뒤 적용!
보통 인터넷에 나오는 정보는 여기까지인데, 다시 실행해봐도 안됬다 ㅠㅠ
그러다가 어떤 블로그 글을 봤는데,
Anaconda Prompt를 이용하여 가능하다고 한다!
1. Anaconda Prompt (Anaconda 3)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처음 실행 위치가 C 드라이브임을 확인할 수 있다.

2. 내가 원하는건 D 드라이브이기 때문에, D드라이브 입력!
입력하면 D드라이브로 위치가 바뀌었다.

여기서 jupyter notebook을 치면 주피터 노트북이 내가 위에서 설정했던 경로에서 열린다!
이상한건 anaconda prompt에 D드라이브에서 열라고 했는데,
위에서 설정한 경로에서 열린다는 것이다.
위에서 설정했던 경로가 의미있던 것 같기도 하고..
사람마다 설치한 경로가 달라서 뭐 안먹히는 경우도 있다던데 어쨌든 나는 성공!
앞으로 노트북을 클린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쿠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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